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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혜선입니다. 안재현씨가 남긴글을 보고 저 또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합의금을 받았다는 내용에 대한 설명을 드리고 싶은데요. 합의금중에 기부금이란. 결혼식대신 기부한 모든 금액을 말하며 그것은 모두 구혜선의 비용으로 진행을 했기때문에 반은 돌려달라 말한 금액이고요. 현재 안재현씨가 사는 집의 모든 인테리어 비용 또한 구혜선의 비용으로 한 것이고 가사노동도 100% 구혜선이 한 일이었기때문에 제가 하루 삼만원씩 삼년의 노동비을 받은것이지...이혼 합의금을 받은것은 아닙니다. 키우던 강아지가 먼저 하늘나라에 가게되자 제가 먼저 우울증이와서 제가 다니던 정신과에 남편을 소개시켜주어 다니게했습니다. 차츰 정신이 나아지자 남편은 술을 좋아했고 술에 취해 여성들과 통화하는 것을 제 눈으로도 보고 제귀로도 들었습니다. 오해받을수 있는 일이니 자제하라 충고하기도 하였으나 결국 잦은 싸움에 원인이 될뿐 이었고 그들만의 긴밀한 대화는 제가 알수 없는 영역이되고 말았습니다.남편이 생일날 소고기 뭇국이 먹고싶다하여 새벽부터 준비해 끓어놓았는데 한두숟갈 뜨고는 모두 남기고 밖으로나가 외부 사람들과 생일 파티를 하는 남편을 보며 저 사람 ,정말 마음이 멀리도 떠났구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아들 낳아주신 어머니께 감사하여 저는 아직 어머니집에 에어컨도 없다시길래 달아들이고 세탁기도 냉장고도 놓아드렸습니다. 물론 그 날도 다투었습니다. 별거중인 오피스텔은 별거용으로 사용하기위해 들어간것이 아니라 연기에 집중하고 싶다는 그의 말을 존중해 제 허락함에 얻은 공간이었으니 제게도 저곳을 찾아갈 권리가 있었습니다. 그외에 집을 달라고 말했던건 별거중이 아닐때부터도 이미 그는 집에 있는 시간이 없었고 이렇게 나 혼자 살거라면 나 달라고 했던 겁니다. 그러자 이혼해주면 용인집을 주겠다고 하길래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때부터 남편은 이혼 이혼 노래불러왔습다. 내가 잘못한게 뭐야? 물으면 섹시하지 않다고 말했고 섹시하지 않은 젖꼭지를 가지고 있어서 꼭 이혼하고 싶다고 말을 해온 남편이었습니다. 남편은 같이 생활하는 동안에도 권태기가 온 남성들이 들을수 있는 유튜브방송을 크게 틀어놓다 잠아들기도 하고...저는 집에사는 유령이었습니다. 한때 당신이 그 토록 사랑했던 그 여인은 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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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韓明星夫妻檔具惠善、安宰賢結婚3年多,近日爆出離婚風波,女方昨(20日)透過律師發聲明,指安宰賢醉後與多位女性密切且頻繁聯絡,而安宰賢稍早終於打破沉默,表示具惠善所說的不是事實,並稱自己結婚1年多就得憂鬱症,稱兩人早在7月30日達成協議決定離婚,未料具惠善又以當初協議的金額不足,要求他交出房子權狀。對此,具惠善再次發長文回應,透露是自己先患上憂鬱症。

針對安宰賢所說的關於協議金的內容,具惠善表示協議金中所謂的捐款,指的是代替婚禮捐贈的所有金額,因為當時是由她全部支付,所以才會要求對方還一半的金額,而男方現在住的房子裝潢費,也是由她付的,加上家事都是她處理,因此才收勞動費。

具惠善更提到:「我養的小狗先去了天堂,是我先患上憂鬱症,丈夫去的精神科醫院是我介紹的。」並說安宰賢喜歡喝酒,「我親眼看到、親耳聽見他喝醉和別的女生打電話」,透露安宰賢生日那天說想吃拌牛肉,她特意準備好,沒想到對方吃1、2口就沒吃,「看著出去和外面的人一起開生日派對的丈夫,感覺那個人,真是心也遠去了啊。」

至於安宰賢控她闖入家中,具惠善說明是尊重男方想集中在演戲的想法,而給他個人空間,但她認為「我還是有進去的權利」,未料去幫忙打掃時產生爭執,後來竟被對方講成如此。最後,具惠善更心痛透露,「當我問起他:『我做錯了什麼?』他回答,覺得我不夠性感,覺得我有一對不性感的乳頭」,心碎說道:「我是住在家裡的幽靈,你曾經那麼愛過的那個女人變成了僵屍。」

(中時電子報)

#具惠善 #安宰賢